Writing
기고문
TIGERDYNE NEXUS와 함께하는 전문가들의 국방·안보·방위산업 분석과 논평
타이거딘 창립 축하 기고문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의 전략적 역할
이러한 변화 속에서 주한미군의 역할은 한반도 방위를 위한 전진배치 전력에서 동북아의 작전적 기동군으로 확대되어 왔다.
특별기고K-방산의 다음 경쟁력은 ‘공동 전력’이다
김용선 이사의 국방 칼럼이 반창고뉴스에 실렸다. MSPO와 AUSA 현장에서 확인한 흐름을 바탕으로, 한국 방산이 가격·납기 중심의 수출을 넘어 장비·군수·소프트웨어·데이터·인력·현지 산업을 묶는 ‘공동 전력’의 파트너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한다.
특별기고협동전투항공기(CCA)가 바꾸는 '하늘의 전쟁'
CCA는 전투기 한 대를 무인화 하는 사업이 아니다. 유인 전투기, 무인기, 센서, 통신망, 지휘통제체계, 그리고 임무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전투체계로 묶어 더 멀리 보고, 더 많이 움직이며, 더 빠르게 적응하는 공군을 만드는 일이다.
창립자 서한창업강군으로 가는 길 — 전역군인의 전문성을 국가의 동력으로
해마다 7,700여 명(2026.9 기준)의 중·장기복무 군인이 군문을 나서지만, 그들이 지닌 전문성은 엮을 판이 부족해 흩어지고 있다. 기회·간극·시간의 세 축으로 상황을 평가하고, 전역이 은퇴가 아니라 출발선이 되는 나라라는 비전과 그 과업을 제시한다.
국방정책곡선의 어디에 올라탈 것인가
한 회의에서 무인기는 국내연구개발로, 해상작전헬기는 국외구매로 갈렸다. 두 결정을 가른 것은 의지가 아니라 기술 성숙도와 진입 시점이다.
특별기고MSPO 2026이 보여준 '유럽 방산정책의 전환과 한국 방산의 다음 과제'
우크라이나전 이후 유럽이 방산을 바라보는 문법이 바뀌었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 유럽은 더 이상 필요한 무기를 해외에서 신속히 구매하는 데만 집중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