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Blueprint

비전 설계도

우리가 가는 길 — 전역군인의 전문성을 산업으로 잇는 국방 전문서비스 생태계

사명과 핵심 가치

군의 전문성을 산업으로 잇는
존재 이유와 5대 행동 원칙

사명 — “군의 전문성을 산업으로 잇고, 그 성과가 다시 군과 국가로 돌아오는 국방 전문서비스 생태계를 만든다”

VALUE 01

전문성

영향력이 아니라, 군사적 전문성으로 주도해 간다

VALUE 02

청렴

준법·이해충돌 관리·청렴을 모든 활동의 공통 원칙으로

VALUE 03

기여

군의 변혁을 촉진하고, 사회와 군에 기여한다

VALUE 04

동행

전역군인·대학·연구소·기업이 함께 설계하고 실행

VALUE 05

실행

첫 성과, 첫 팀,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증명한다

회사 소개

군의 전문성을
시장의 언어로

TIGERDYNE NEXUS는 전역군인의 전문성을 산업으로 잇는 국방 전문서비스 생태계를 설계하고 만들어 가는 회사입니다. 군사 전문성과 네트워크, 대학·연구소의 국방기술, 기업·기관의 자본을 묶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그 성과가 다시 군과 국가로 돌아오는 순환을 만듭니다.

창립과 함께 국방경영 컨설팅을 시작합니다 — 정책·전략·국방개혁 자문, 기업 대상 국방 사업 이해 교육, 획득 제안·R&D 과제 기획 지원, 후속군수(ILS·MRO) 지원, 전문인력 서비스.

국방 전문서비스 시장 진출 지원 기술사업화·창업 전역 인재 전환 코칭 우방국 교육훈련·자문
타이거딘 넥서스 엠블럼
한 장으로 보는 구상

군의 전문성이 산업으로 이어져
다시 군과 국가로 돌아오는 순환을 만든다

1

기회

세계적 재무장 수요 · K-방산과 첨단기술 능력 · 미·중 패권경쟁과 공급망 재편 · 민간 자본시장 성장 · 병력자원 급감과 민군협력기업 역할 증대

2

여건

70여 년 상시 대비태세가 길러 낸 실전적 전문성 · 전 세계 우방국 네트워크 · KAIST 등 산학연의 국방 관심 증대 · 인도태평양 방산 주도국의 공백과 수요 · 이스라엘·미·영의 전역군인 창업·국방 전문서비스 선례

3

구상

군사 전문성과 네트워크 + 대학·연구소의 국방기술 + 기업·기관의 자본을 묶어 새로운 가치 창출

4

방법

리서치와 전략자문을 중심으로 출발해, 신뢰를 쌓는 만큼 협력의 범위를 넓혀 갑니다

5

제안

전역군인 + 대학·연구소의 기술 + 기업의 공동 설계 및 운영

기회 → 여건 → 구상 → 방법 → 제안

야간 도시 불빛으로 보이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 전경
왜 지금인가

기회는 열리고, 여건은 무르익고,
제도는 바뀌고

기회의 창은 열려 있으나, 전문성을 잇는 판이 없으면 그 기회는 다른 주체에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세 가지가 동시에 일어나는 지금이 판을 깔 시점입니다.

01

기회는 열리고

세계적 재무장과 K-방산 도약으로 국방 분야의 전문인력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수요는 무기체계를 넘어 운용·정비·교육·현지화로 확대됩니다.

02

여건은 무르익고

실전 경험의 전문성, 우방국 네트워크, 산학연의 관심이 함께 드러나는 중입니다. 대비태세·방산 생산·이중용도 기술을 한 나라에 모두 갖춘 역내 가장 유력한 허브 후보입니다.

03

제도는 바뀌고

병력 감소에 대응해 국방부는 비전투 분야 민간 위탁의 제도화를 추진 중입니다(보도 기준, 국회 제출 전). 군을 아는 민간 전문인력의 역할이 커지는 전환기에 들어섰습니다.

2조 8,870억 달러2025년 세계 군비 — 11년 연속 증가 (SIPRI)
세계 9위방산 수출국 (SIPRI 2021~25) · 폴란드 무기 수입의 47%가 한국산
140개 기관미 수출통제 대상 중국 등 기관 (美 BIS 2024.12.)
9,000여 명중·장기복무 전역군인 연평균 (2021~2025, 2025년 10,821명)
55개국 77명국방무관 파견 (2025.8.1 기준) · 방산협력 MOU 52개국
5조 8,396억 원2026년 국방 R&D 예산 (방위력개선분야, 전년 대비 19.4% 증가)
6,810억 달러2025년 아시아·오세아니아 군사비 (전년 대비 8.1% 증가)

출처: SIPRI(2026.3.·4.), 美 BIS(2024.12.), 국방부 『2022 국방백서』, e-나라지표 「제대군인 현황」(2026.4.), 서울경제(2025.9.), 정책브리핑(2025.10.), 국방부(2025.12.) — 비전 설계도(2026.10.) 기준

부산 앞바다 국제관함식에서 함정들이 일렬로 항해하는 모습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public domain). The appearance of U.S. DoD visual information does not imply or constitute DoD endorsement.
여건 · 세계적으로 드문 실전적 전문성

해마다 9,000여 명의
중·장기복무 군인이 군문을 나섭니다

2021~2025 연평균, 2025년 10,821명 — e-나라지표 「제대군인 현황」(2026.4.). 그들이 지니고 나가는 것은 계급장이 아닙니다. 어느 대학도 가르치지 않고 어떤 이력서로도 다 옮겨 적을 수 없는 자산이, 연결될 판을 찾기 어려워 흩어지고 있습니다.

01

사고의 습관

위협을 읽어 대응 개념으로 바꾸던 사고의 습관.

02

대규모 사업 관리 경험

수천억 원 규모 사업을 직접 관리해 본 경험.

03

조직 운영 감각

수백 명 조직을 지휘해 본 조직 운영의 감각.

갖춰진 여건이 산업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 — 전문성은 있으나, 그것을 모으고 잇는 구조가 없다

①

전문성 파편화

전역과 함께 개인 단위로 흩어집니다. 방산기업 활용은 고문·자문위원 등 개인 계약이 많습니다.

②

전환 경로 부재

군의 언어를 시장의 언어로 옮기는 과정이 없습니다. 전역군인 지원은 교육훈련 중심(위탁교육 평생 1인 3과정)입니다.

③

연결 플랫폼 부재

기술·자본·군의 수요를 잇는 판이 없습니다. 중소·벤처기업은 접근이 어렵고 품질·준법 관리가 개인에게 맡겨집니다.

④

위험 분담 장치 부재

창업·전환의 실패 위험을 개인이 홀로 감당합니다.

비전과 원칙

열린 기회를, 새로운 가치로

강군의 경험이 새 산업이 되고, 그 산업이 다시 강한 나라를 만든다

군의 전문성이 기술·자본·우방국과 만나 새 산업이 되고, 그 성과가 다시 군과 국가로 돌아오는 순환.
군사 전문성·네트워크 + 산학연 국방기술 + 기업·기관 자본 → 새로운 가치.

01

비전

전역이 은퇴가 아니라 출발선이 되는 나라. 군에서 얻은 전문성이 군을 떠나는 순간 사라지지 않고, 기업과 기술과 자본으로 이어져 다시 군과 국가로 돌아오는 순환을 만드는 것.

02

5대 목표와 기대 효과

  • ① 국방경영·국방전문서비스 산업생태계 구축
  • 국방 전문서비스 산업 형성, 방산기업 인력난 완화, 기술의 해외 진출
  • ② 전역군인의 사회적 기여 확대
  • 전문성의 사장 방지, 주도적 경력 경로와 창업 기회
  • ③ 인도태평양 지역 주도적 역할
  • 인도태평양 허브로서 세계와 연결되는 주도적 역할
  • ④ 군의 변혁 촉진
  • 야전의 요구를 아는 전문가가 해법을 만들어 환류, 민군협력 제도의 신뢰성 제고
  • ⑤ 사회와 국가에 기여
  • 일자리 창출, 억지력 강화
03

원칙

  • 행동 원칙 — 영향력이 아니라, 군사적 전문성으로 주도해 간다
  • 궁극적 가치 — 군의 변혁을 촉진하고, 사회와 군에 기여한다
  • 공통 원칙 — 준법·이해충돌 관리·청렴을 모든 활동의 공통 원칙으로 삼습니다
Strategic Framework

5대 전략 축

네 개의 기둥이 인도태평양 허브 위에 서고, 미국·유럽의 허브와 이어집니다.

Platform

국방경영 컨설팅

군의 전략적 요구를 기업의 해법과 잇고, 조직·기술을 설계합니다.

서비스 보기 →

Hybrid

이종 결합 원팀

군 전문가와 과학자·기업가·투자자·법률가가 한 팀으로 과제를 풉니다.

Capital

국방 기술 창업·투자 연결

군의 문제를 겨눈 회사를 함께 만들고, 이미 흐르는 자본과 잇습니다. 사람에게 투자합니다.

Safety Net

상생협력 생태계

창업과 전환의 위험을 혼자 지지 않도록 함께 받치고, 성과를 나눕니다.

인도태평양 국방서비스 허브

Indo-Pacific Defense Services Hub

우방국의 필요와 한국의 기술·운용 경험이 만나는 자리 — 미국·유럽의 허브와 이어져 세계를 무대로 일합니다.

타이거딘 넥서스는 국방·안보 분야의 검증된 지식과 전역 전문가의 경험을 연결하여, 정부·기업·연구기관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도록 돕습니다. 리서치와 전략자문을 중심으로 출발해, 신뢰를 쌓는 만큼 협력의 범위를 넓혀 갑니다.

준법·이해충돌 관리

준법은 사업의 제약이 아니라
신뢰를 파는 국방 전문서비스의 핵심 경쟁력

이해충돌, 청렴, 기술 보호·수출 통제, 인력 서비스의 네 영역으로 관리합니다.

영역관리 방안
이해충돌계약 전 고객 간 이해충돌 점검, 과제별 정보 차단벽, 수행 전문가의 이해관계 신고와 배제. 업계 현직을 겸한 고문은 관련 과제에서 차단하고, 그 사실을 고객에게 서면으로 알립니다
청렴퇴직공직자의 부정한 청탁·알선 금지 준수, 전 소속 기관 관련 과제의 배정 기준 마련 — 전 소속 기관 관련 과제는 배정 기준에 따라 배제합니다
기술 보호·수출 통제방산기술 보호, 방산물자·전략물자 수출 허가 대상 여부 사전 확인
인력 서비스파견·근로자공급 형태 배제
Q. 인맥 활용 아니냐

A. 영향력이 아닌 전문성 원칙으로 일합니다.

Q. 민간군사기업(PMC) 아니냐

A. 비전투 분야 위탁과 전문서비스입니다. 전투·무력 사용은 범위 밖입니다.

설립자 & 대표

군의 전문성을 산업으로 잇는 일을 시작한 사람

김용우 대표
김용우 대표 · 창립자

김용우

KIM Yong-woo / 金勇佑
현직 TIGERDYNE NEXUS 대표 · 창립자
전직 전 육군참모총장

김용우 대표는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을 역임했습니다. 합참 전략기획본부장과 합참 신연합방위체제추진단장 등을 거치며 쌓은 국방 전략·정책과 한미 연합방위체제 전환 업무의 경험을 자문에 반영합니다.

군의 전문성이 기술·자본·우방국과 만나 새 산업이 되고 그 성과가 다시 군과 국가로 돌아오는 순환을 만들고자 TIGERDYNE NEXUS를 세웠습니다.

◈ 육군참모총장 역임
◈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역임
◈ 합참 신연합방위체제추진단장 역임

원칙

  • 행동 원칙 — 영향력이 아니라, 군사적 전문성으로 주도해 간다
  • 궁극적 가치 — 군의 변혁을 촉진하고, 사회와 군에 기여한다
  • 공통 원칙 — 준법·이해충돌 관리·청렴을 모든 활동의 공통 원칙으로 삼습니다
  • 일하는 방식 — 신뢰(맡기시는 정보의 엄격한 보호) · 정밀(데이터와 실전 경험에 근거한 분석) · 실행(전략은 실행될 때 가치를 갖는다) · 높은 기준의 꾸준한 추구

함께하는 사람들 전체 보기 →

함께하기 · 함께하는 길

함께 그려 갈 설계도입니다

이 설계도는 완성본이 아니라 함께 그려 갈 초안입니다. 어떤 자리에서 함께하실지 알려 주세요.

전역군인

전문성 발휘 지도 등록 → 과제 참여

네트워크 등록

대학·연구소

기술·지적자산을 군의 문제와 연결, 해외 진출 공동 추진

연락하기

기업

국방 과제 의뢰, 시장 진출 자문, 공동 사업

연락하기

정부·우방국 기관

국방 정책·교육훈련 협력, 우방국 군·기관과의 공동 과제

협력 문의

해외 파트너

해외 기업·연구기관·자문사와의 공동 연구, 현지 협력 체계 구축

협력 문의

강군의 경험이 새 산업이 되고, 그 산업이 다시 강한 나라를 만든다.